‘체 게바라’가 남긴 말

  •  침묵은 다른 방식의 자기 주장이다.
  •  내가 놓쳐버린 총을 다른 누군가집어 들고 쏘기를 계속해 준다면 나는 죽어도 좋다.
  •  혁명은 다 익어 저절로 떨어지는 사과같은 것이 아니고, 당신이 떨어지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  진정한 해방가는, 자기 자신이다. (원래는 “나는 행방가가 아니다. ‘해방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민중은 스스로를 해방시킨다.” 임)
  •  무언가를 위해 죽으려고 하지 않는 한, 그 무엇도 절대 삶의 목표라는 확신할 수 없다.
  •  많은 이들이 나를 모험가라고 부르겠지만, 나는 다른 ‘류’의 모험가이다. 내 의견을 증명하기 위해 목숨을 거는 모험가.
  •  우습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혁명가를 이끄는 것은 위대한 사랑의 감정이다. 이런 자질이 없는 혁명가는 생각할 수 없다.
  •  현실주의자가 되자! 그러나 가슴 속에는 불가능한 꿈 하나는 가지자.
  •  시간은 어느 누구의 사정도 봐주지 않는다. 나이 한살 더 먹는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전사로써 내 미래에 대해 깊이 성찰한다. 그러나 당장은 “타협하지 않겠다”라고 결심한다.
  •  수단이 비열하다면 결코 그 목적은 정당화 될 수 없다.
  •  우리는 이론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오직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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