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Layers] AnimatedCluster 확장 기능

ol은 그 자체의 기능을 확장시키기 위한 확장 기능이 존재합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ol-ext이고, 이 곳에서 제공하는 AnimatedCluster 기능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ol-ext 기능을 ES6의 모듈방식으로 개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ol-ext 모듈 설치가 필요합니다.

이제 ol에도 이미 Cluster 기능이 존재하는데, 이 Cluster에 시각적인 효과를 추가한 것이 AnimatedCluster 입니다. 이에 대한 예제를 만들어 만들어 갈건데요. 먼저 완성된 예제의 실행 결과를 동영상으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위의 결과는 지도 상에 10000개의 포인트 피쳐를 추가하여 인접한 포인트 간의 클러스터링을 적용하여 시각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예제 코드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index.html 파일입니다.

지도를 위한 div 하나와 index.js에 대한 스크립트 파일입니다. index.js 파일의 코드를 하나씩 살펴보면.. 먼저 필요한 모듈을 추가합니다.

먼저 10000개의 포인트 피쳐를 가지는 VectorSource 객체를 생성합니다. 이 벡터소스가 클러스터링 대상이 되는 데이터의 제공자입니다.

위의 벡터소스를 통해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또 다른 데이터소스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아래의 코드는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만들어지는 데이터소스 객체와 이 데이터소스를 기반으로 하는 레이어로써 AnimatedCluster 객체를 생성합니다.

clusterSource 객체를 생성하기 위한 옵션으로 distance는 화면의 px 단위 좌표로써 해당 px 값 범위 안의 포인트 요소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는 기준값입니다. clusterLayer 객체 생성을 위한 옵션으로 animationDuration은 지도를 확대, 축소시 포인트 요소가 클러스터링 되는 것을 애니메이션으로 시각화해주는 시간을 ms 단위로 지정하며 style은 클래스터링 된 포인트 피쳐를 어떤 모양으로 지도 상에 표시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함수입니다. getStyle이라는 함수가 지정되어 있는데, 해당 함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지도 객체를 생성합니다. 지도 객체는 다수의 레이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서 생성한 클러스터 레이어와 함께 배경지도로써 VWorld의 TMS 배경지도 레이어로 구성합니다.

여기까지만 실행해도 시각적인 클러스터링은 모두 완성된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클러스터링 된 포인트 피처를 마우스나 터치로 선택할 경우 해당 피쳐의 ID값이나 선택된 그룹(부모) 피쳐가 몇개의 자식 피쳐로 구성되는지를 파악하는 코드를 추가해 보겠습니다.

부모 피쳐를 마우스나 터치로 선택하면 구성되는 자식 포인트 피쳐를 원형으로 펼쳐 표시하는데, 이때 사용되는 스타일 객체를 다음처럼 생성합니다.

확장 기능으로써 AnimatedCluster에 대한 선택 기능 역시 확장 기능으로써 SelectCluster라는 인터랙션(Interaction)으로 수행됩니다. 아래의 코드가 이 인터랙션 객체를 생성합니다.

부모나 자식이 선택될 경우에 이벤트를 받아 처리하여 원하는 기능을 원할하게 추가해야 합니다. 아래의 코드처럼요.

마지막으로 생성한 인터렉션을 받을 지도에 추가합니다.

[OpenLayers] Canvas를 활용한 ImageLayer

ol에서 제공하는 레이어중 개발자가 직접 Canavs를 생성하고, 이 Canvas에 도형을 그려 넣을 수 있는 기능을 가진 ImageLayer가 있습니다. 이 레이어는 지도 좌표를 가진 도형을 원하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다른 레이어와 어색하지 않게 표현해 줍니다. 이 글은 ImageLayer를 이용해 지도 좌표를 갖는 간단한 사각형을 표현하는 예제를 소개합니다.

먼저 index.html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된 index.js 파일인데, 하나씩 살펴보면.. 먼저 필요한 모듈에 대한 코드입니다.

그리고 지도 객체와 배경으로 사용할 레이어를 생성합니다.

다음은 ImageLayer 객체를 생성하고 이 객체를 지도 객체에 추가하는 코드입니다.

위의 코드 중 canvasFunction이 보이는데, 이 함수는 ImageLayer에서 Canvas 요소에 어떤 도형을 표현할 것인지에 대한 정의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다음과 같습니다.

인자를 5개를 갖는 함수로 extent는 현재 지도의 extent, resolution은 현재 지도의 DPI, PixelRatio는 픽셀 비율값, 지도에 대한 DOM 요소의 크기, projection은 좌표계 정보인데 앞서 ImageLayer 생성시 projection을 ‘EPSG:3857’로 지정했으므로 이에 대한 제원정보를 갖는 투영객체가 할당됩니다. 코드를 보면 Canvas를 생성하기 위한 크기를 계산하여 지정하는 코드가 1-7번까지의 코드이고 11-14번은 도형의 좌표를 화면 좌표로 변환했을 시에 Canvas에 적용해야할 Offset값을 계산합니다. 이 값은 14번 코드의 delta에 저장됩니다. 16-17은 지도 좌표 (0,0)과 (100000, 100000) 좌표를 화면 좌표로 계산하여 a1, a2에 저장합니다. 이렇게 저장된 a1, a2를 이용해 Canvas에 사각형으로 그리는 코드가 19-23번 코드입니다. 최종적으로 처음 생성한 Canvas 객체를 반환해 줍니다. 실행해 보면 아래처럼 지도에 좌상단 좌표가 (0,0)이고 너비와 높이가 100000미터인 사각형이 그려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