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PSP로 eBook을 볼 수 있는 방법을 검색해 보던 중에 웹 페이지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CodeProject에서 아티클 하나를 다운받아 전철에서 보았습니다. 저에겐 게임보다는 이렇게 PSP를 활용하는 것이 좋네요~
[펌] 세계적 기업가들이 공유한 `富의 6단계 원칙’
원본 : http://news.media.daum.net/foreign/europe/200709/13/yonhap/v18126133.html?_right_TOPIC=R7
“버진그룹 회장 리처드 브랜슨, 바디샵 창업자 고(故) 아니타 로딕, 스타워즈의 감독 조지 루카스 등 천문학적인 부를 성취한 사람들에겐 6가지 공통점이 있다” 영국 일간 더 타임스는 13일 베스트셀러 작가 폴 맥케나가 세계적인 기업가들을 인터뷰한 끝에 발견했다는 `부(富)의 6단계 원칙’을 소개했다. 이 여섯 단계의 원칙은 기업경영에서의 성공뿐 아니라 모든 분야의 성공전략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 맥케나의 주장이다.
일단 성공을 향한 첫번째 원칙은 `열정이 있는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라’는 것. 성공을 위해선 수많은 시간을 투자해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물론 열정은 반드시 좋아하는 분야와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바디샵의 경우 기존 화장품업계에 맞서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아니타 로딕의 신념이 세계적인 성공으로 연결된 케이스다.
두번째 원칙은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방법을 강구하라’는 것. 선택한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분석 작업이 필수적이란 설명이다. 맥케나는 `이 분야에서 성공한 사업가는 누굴까’, `그 사람은 왜 성공했을까’, `그 사람이 다른 경쟁자보다 나은 점은 무얼까’, `이 분야에서 시도되지 않은 것이 있을까’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얼까’ 등의 순서로 자신의 분야를 분석해보라고 조언했다.
세번째 원칙은 `행동에 들어가기 전 머릿속에서 경영의 세세한 부분까지 구상하라’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기업가 중엔 무턱대고 뛰어드는 식의 행동을 벌인 사람은 없었다는 것. 리조트계의 황제 솔 커즈너의 경우 한 지역에 호텔을 건설하기 전 머릿속에서 호텔의 외관뿐 아니라 건물 표면의 질감과 주변환경의 변화까지 그려본 뒤 사업을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정확한 평가 후 위험을 감수하라’는 게 네번째 원칙이다. 성공을 위해선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이 기업가의 태도인데 정확한 계산이 선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영화 스타워즈를 감독한 뒤 상표권을 통해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들인 조지 루카스가 대표적인 예다. 루카스는 스타워즈 개봉 전 영화 흥행이 실패하더라도 소수의 열혈팬들을 대상으로 각종 상품을 판매할 경우 충분한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행동은 빠르게’가 다섯번째 원칙이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대부분 구상이 끝난 뒤 24시간 내에 행동에 뛰어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맥케나는 “교육 수준이나 자본의 수준에 상관없이 빠르게 행동할 수만 있다면 당장 세계적인 기업가들과 같은 급으로 올라설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성공을 위한 마지막 원칙은 `위기를 예상하고,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은 뒤 계속 전진하라’는 것. 낙관주의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위기가 올 때마다 좌절하는 식으로는 성공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업에 위기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 만큼 위기를 창조적 문제해결 기술을 익힐 기회로 간주하되, 만약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새로운 사업을 벌이라는 조언이다.
PSP-2005 지름
오늘 여자친구님과 데이트가 있어, 잠시 시간도 때울겸해서 몇일전부터 사기로 마음먹은 신형 PSP-2005를 사기 위해 여자친구님이 근무하는 양재역에서 가까운 국제전자상가에 들렸다. 9층에 오르니 온통 게임관련 매장인데, 자리란 자리는 모두 앉어서 끼리끼리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이 눈에 띠었다. 인터넷상에서는 품절된 상태인지라 구입이 불가능하여, 매장에서 혹시 매장에서는 구입할지 모른다는 기대반 포기반였는데, 몇군데 매장에 물건이 있었다. 내가 구입한 것의 색상은 피아노-블랙인데, 손때 기름이 장난아니게 뭍는다. 완전… 아모케이스(?)가 다음주에나 나온다니, 그때 구입할때까지 기스않나게 잘써야겠다. 요놈은 좀 쓰다가 팔아야하는 관계로 조심해서 써야지.. 중고로 게임타이틀도 하나 사왔는데, 건담베틀로얄이다. 무식하게 재미없더만… 내 상상력을 불어 넣으니 조금씩 재미있어진다. 닌텐도 DS를 사지 않은게 좀 후회가 되긴하지만…. 이왕 샀으니 재밌게 가지고 놀아야겠다. 공부는 언제할래? -_-;; 아래는 내가 산 PSP-2005의 스틸샷 몇장..



역시 … 좀 깨끗이 닦고 찍을걸 그랬나…. =_=;
“실패에서 자유로워요”

얼마전 커피숍에서 찍은 어느 잡지의 짧은 글귀다. 고작 4개의 문장으로 구성된 이 짧은 글귀에서 필이 꼿이는 문장이 2개다. 하나는 “단순하고 좀 어리석은 내 작품이 사람들에겐 이해가 되나 봐요”와 “난 실패에서 자유로워요”라는 문장.
나는 이 문장을 동경하나보다..
글귀도 글귀지만, 사진도 필이 꼿힌다. 잡힐것을 기대하지도 않는 한 사람이 달랑 낚시대 하나만 가져와서 폼을 잡고 있는 사진. 이 사진은 사람이 있기에 필이 있는 사진이다. 이 사진에 사람이 없다면 그저 평범한 사진일뿐… DEL 키를 바로 눌러도 섭섭하지 않을 사진이다. 이 사진은 “사람이 feel..”인 사진이다..
나는 이 사진을 동경하나보다..
으읔.. 쳐다보기도 싫은 “현대통계학”

ㅎㅎ.. 벌써 한달전부터 보고 있는 책이다. 이젠 정말 보기도 싫다. 무슨 말인지도 도통 모르겠고. 그런데 어쩔수없이 보고 있는 이유는, 분명 언젠가는 반드시 통계학이라는 분야가 필요할 것이라는 추측에서이다.
또한…. 싸나이 한번 보기 시작한 책은 다 봐야하지 않냐라는 생각에서 이다. 어여 대충이라도 한번 훌터나 보자. 이거 얼릉 보고 다음엔,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래밍 책 보고파.. ㅠ_ㅠ 어휴… 지겨워 지겨워…
아참, 신기한게.. 요 몇일전에 영풍문고엘 가서 책을 훌터보던중에.. 요 책이랑 똑 같은 책을 봤다. 걔도 4판이던데.. 내가 보는것도 4판이네.. 내가 이 책을 2002년 4월 15일날 샀는데.. 그동안 개선도 없이 그냥 막 찍어 팔기만 했구먼….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