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를 주소로 변환해 주는 툴인 Geocoder-Xr은 다음, 네이버, 구글의 좌표변환 API를 사용합니다. 간혹 Geocoder-Xr에서 변환이 않된다는 분들이 계셨고, 대부분의 이유는 OpenAPI Key 문제입니다. 기본적으로 Geocoder-Xr에 등록된 Key에 대한 사용량 초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접 사용자 개인의 OpenAPI Key를 발급받아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Geocoder-Xr에서 이 OpenAPI 키를 등록하는 방법은 아래 화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시는 것처럼 먼저 화면 좌하단의 OpenAPI Key 관리 버튼을 클릭해 표시되는 대화상자에서 자신의 OpenAPI Key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 대화상에서 입력할 수 있는 OpenAPI Key를 발급받기 위해서 다음과 네이버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적으로 다음과 네이버 모두 자신의 ID로 로그인이 되어 있다는 가정 하에 설명합니다. 먼저 다음(Daum)의 경우는 다음 화면을 통해 OpenAPI Key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을 클릭하면 전체 이미지를 볼 수 있으므로 정확한 URL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OpenAPI Key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아래의 화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화면을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표시되어 정확한 URL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사용자(User)가 직접적으로 Server에 요청을 날리지 않고 Server가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Proxy Server를 통해 간접적으로 요청을 날리면 Proxy Server는 User 대신 실제 Server에게 요청을 날리고 그 결과를 대신 받아 다시 User에게 날려주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시’, ‘도’로 끝납니다. 그리고 축약된 형태가 많이 사용되는데, 예를 들어서 서울특별시의 경우 서울로, 전라북도를 전북으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은 모두 한글로 구성됩니다.
이 부분은 ‘시’, ‘군’, ‘구’로 끝납니다. 2개의 단어로 구성된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수원시 영통구’와 ‘전주시 덕진구’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2개의 단어로 구성되는 경우 2번째 단어는 ‘구’로 끝나게 됩니다. 이 부분은 모두 한글로 구성됩니다.
이 부분은 ‘읍’, ‘면’으로 끝납니다. 한글로만 구성됩니다. 새주소에서는 이 부분이 자주 생략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로’, ‘길’로 끝납니다. 숫자와 한글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건물의 번호로써, 본번만 있을 경우 숫자로만 구성됩니다. 부번이 있을 경우 본번과 부번의 구분을 위해 ‘-‘가 사용됩니다.
이 부분은 건물 번호 다음에 위치하므로 반드시 숫자 다음에 명시됩니다. 건물 번호와 구분을 위해 ‘,’가 사용되지만 입력자의 부주의로 인해 생략되기도 합니다. 건물의 ‘동’, ‘호’, ‘층’에 대한 내용이 옵니다. 한글, 영문, 숫자 등 다양하게 기재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의 정확한 구분을 위해 ‘동’, ‘호’, ‘층’으로 명시됩니다.
이 부분은 중가로 열기 ‘(‘로 시작하여 중가로 닫기 ‘(‘로 끝납니다. 자주 변경되는 행정동이 아닌 법정동과 해당 주소의 건물이 공동 주택일 경우 공동주택명이 나타납니다. 법정동과 공동주택명 모두가 표시될때는 ‘,’로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