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Layers] 지도 상에 10만개의 별 그리기에 대한 속도 테스트

OpenLayers의 지도 속도를 테스트 하기 위해 10만개의 별을 배경지도 상에 그려보는 코드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먼저 실행에 대한 동영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행은 크롬에서 했고, 2016년 6월 경에 구입한 DELL 노트북인 XPS 9550을 사용했습니다.

웹임에도 상당이 빠릅니다. 이유는 소스코드를 살펴보면 파악할 수 있습니다. 먼저 index.html 입니다.

index.js에 대한 코드의 설명은 하나씩 언급해 보면, 먼저 필요한 모듈을 선언합니다.

그리고 10만개의 포인트를 표시할 스타일로 별 모양으로 지정하는 코드입니다. 이미지가 아닌 실행중에 별형상을 생성해 스타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10만개의 포인트 피쳐를 생성합니다. 좌표는 여의도를 덮을 정도의 영역으로 잡았습니다.

위의 피쳐 데이터를 담기 위한 데이터소스와 이 데이터소스를 표현하기 위한 레이어 객체를 생성합니다.

배경지도도 표현해줘야 의미있는 테스트가 될듯하여 VWorld의 배경지도를 살짝 가져다 썻습니다.

앞서 생성한 레이어들을 조합해 지도 객체를 생성하면 끝입니다.

속도가 빠른 이유는 2가지입니다. 첫째는 IE가 아닌 크롬에서 테스트 했다는 것인데, 그렇다고 IE에서 실행해보면 아예 실행이 안되는 것은 아니고 크롬보다 살짝 느릴 뿐입니다. 하지만 향후 IE가 크롬의 렌더링 기술을 사용할 것이므로 IE도 크롬만큼 빨라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OpenLayers의 지도 객체가 WebGLMap 타입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처음 언급된 코드의 모듈 추가에서 ol/Map.js 대신 ol/WebGLMap.js에서 Map 클래스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OpenLayers] 현재 지도 화면 영역 얻기

지도를 이동 또는 확대 후에 지도가 표시되는 화면의 영역을 얻어야할 때가 있습니다. 여기서의 화면 영역의 좌표는 지도 좌표입니다. 이 글은 지도가 이동 또는 확대 시 발생되는 이벤트를 통해서.. 변경된 지도 화면에 대한 지도 좌표 영역을 얻어서 지도 상에 사각형으로 그려주는 예를 소개합니다.

먼저 필요한 index.html 파일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index.js 파일에 대한 내용인데, 순차적으로 하나씩 언급하면.. 먼저 필요한 모듈의 추가입니다.

현재 화면 영역에 대한 사각형 도형을 추가하기 위한 벡터 레이어가 필요하므로 이를 위한 레이어 생성과 이 레이어로 구성된 지도를 생성하는 코드입니다.

사용자가 지도를 확대 또는 이동하면 지도에 대해서 moveend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이 이벤트에 대한 콜백 함수를 지정합니다.

이 글의 핵심적인 내용이니 하나씩 파악해보면… 5번 코드의 map에 대한 getSize()를 통해 얻어올 수 있는 것은 현재 지도에 대한 픽셀 단위의 화면 크기입니다. 이 화면 크기를 이용해 map의 view에 대한 calculateExtent 함수의 인자로 전달해 해당 크기만큼의 현재 지도 화면의 지도 좌표의 경계(MinX, MinY, MaxX, MaxY)를 얻는 코드가 6입니다. 이렇게 얻은 지도 좌표 경계는 사각형 형태인데 각 4개의 모서리 좌표를 얻는 것이 7-10번 코드입니다. 그런데 이 코드들을 보면 좌표를 경위도로 변경하고 있는데.. 이는 OSM의 좌표계인 EPSG:4326으로 넘어오기 때문에 이를 WGS84 타원체의 경위도 좌표계(EPSG:3857)로 변환하는 것입니다. 사실 그냥 표현만을 위한 것이라면 OSM 좌표계로 그대로 사용해도 되지만 DBMS에 저장시에는 경위도 좌표계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소개해 봅니다. 이렇게 얻은 좌표를 이용해 Feature를 생성하고, 이를 다시 화면에 표시하기 위해 EPSG:3857에서 EPSG:4326으로 변환합니다. ^^; 역시 좌표계 변환을 방법을 소개 및 정리하기 위해 추가해본 코드입니다. 이처럼 좌표변환까지 완료된 Feature를 소스에 추가해 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