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써의 보람을 느끼며

개발자로써 보람을 느끼는 순간으로 저는 세가지를 뽑습니다.

첫째는 새로운 기술을 공부하며 지식 확장을 통해 더 나은 내가 됨을 느낄 때, 둘째는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나 서비스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세번째는 개발자를 직업으로 하는 내가 일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수익을 창출할 때입니다.

위의 세가지 중 가장 큰 기쁨은 두번째이고 그 다음은 첫번째이며 마지막은 세번째인데요. 오늘 가장 큰 기쁨을 얻은 소중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바로 지오서비스웹의 이용자 분이 남긴 후기를 통해서입니다.

칭찬을 받고 이를 다시 내 스스로 공개하는 것이 다소 부끄러운 일이기는 하지만, 누가 뭐래도 앞으로 또 이런 글을 발견하면 계속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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