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휘파람왈츠단"이라는 연재 만화를 오늘 처음 봤는데, 이 만화의 그림체가 어찌나 맘에 들던지.. 그 내용에는 상관없이 주문을 하려고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을 해보았으나.. 없다. =_= 아마도 인터넷 만화로만 연재되고 있는듯 하다. 그 중에서 한컷 잘라내 올려본다.
한껏 얻어 텨지고는 널부러져 누워있는데.. 비가 내리는 컷. 얻어 텨져 퉁~퉁~ 부어오른 얼굴을 시원한 비가 식혀주고 씻겨준다.
이 컷에 잠시 생각에 빠진 이유는.. 요즘 내 마음속에 조용히 외치고 있는.. "치열함"이다. 난 치열하게 살고 싶다. 온갖 어려움이 내 주위에 서성대다가 내게 덤벼드는 그 치열함속에서.. 그 어려움들에게 몰매를 맞고 넉다운이 되는 것을 원한다. 치열하게 싸우다 몸을 추스릴길이 없으면 바닦에 나둥그러져 잠시 눕는다. 비가 내리고.. 그 비를 맞고 부서진 내 몸을 다시 추스리고 일어선다..
"꿈"보다, "열정"보다.. 지금 나를 더 설레이게 하는 단어 "치열함". 나는 그 속에서 살고 싶다. 나는 곧 그 속에서 살겠다.
다시 한번 더 조심스럽게.. 이 "치열함"이라는 단어 앞에서 "서성" 대다.. [2009/7/22] 이제.. 내 앞에 서성대는건 내가 아닌 너, "치열함"이다.. 부디 그러길.... [2010/6/16] "치열함"이 이제 바로 내 앞에 섯음을 인식하다... [2011/7/1]
|
김형준(Dip2K)
2011/07/01 20:02
2011/07/01 20:02
|
|
| Track this back : http://www.gisdeveloper.co.kr/trackback/409 |
Tracked from Tramadol.
2009/12/10 10:19 x
제목 : Tramadol.
Tramadol saturday delivery. Tramadol hcl. Tramadol. Cheapest tramadol. Hydrochloride tramadol....more
|
|
|
|
|
«
2012/02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
|
|
|
Total : 929877
Today : 528
Yesterday : 51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