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7일 목요일 저녁 저녁 7시 30분 JAL 뱅기를 타고 도착한 곳은 하네타 공항. 비록 창가에 앉았지만 출국할때 비가 왔고 밤인지라 하늘위에서 사진을 찍진 못하였다. 호텔에 도착하여 안내 데스크에서 무턱대고 "Check in for the Reservation, please"하니.. 알아서 척척 해주더라. 역시 영어는 글로벌 랭귀지. =_= 사실... 짧은 영어로 물어보면 다음에 대답으로 듣는 기인.. 영어는 감히 소화할 염두가.. 새벽쯤 잠들고 맞이한 첫날에 찍은 사진을 올린다.
묵었던 호텔, 2인 룸이였지만, 매우 작았다. 하지만 매우... 깨끗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 호텔은 일본 곳곳에 있는 체인식 호텔. 호텔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은 모두 여자분... 점장도 여자.
아침 8시쯤... 신쥬쿠, 이른 아침이지만 출근길로 분주했다.
신쥬쿠에 위치한 도청 전망대에 가던 중, 찍은 일본 택시.
여기, 버스 한대 추가요~ =_=
도청에 있는 전망대는 44층에 있다.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이라 앞에 유리가 있어서 인지.. 사진이 어둡게 나왔다. DSLR로 전향을........?
일단 일본은 고층건물이 참 많다. 지진이 많다던데, 그렇게 염려할 수준은 아닌가부다. 아니면 건물을 튼튼하게 지은건가...?
얘가 도청이던가? =_=; 암튼 전망대를 나와서 찍긴했는데......
메이지 신궁에 가는 길에 찍은 공원사진. 메이지 신궁은 아름답고 깊은 공원 안에 위치해 있는 듯하다.
역시 메이지 신궁을 가는 길에서 찍은 사진. 높은 건물과 자연 속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잘어울리는듯하다.
메이지 신궁 안에서...
메이지 신궁 안에서는 나무 조각에 소원을 빌고 이렇게 걸어 놓는다. 아니.. 이러게 걸어 놓고 소원을 빈다. =_= 가격은 500엔~
여기가 하루쥬쿠인가, 시부야인가? 아니면 오다이바인가? 모르겠당.. =_= 워낙 정신없이 찍은지라.. 암튼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사진~
일본 전통 메이지 신궁을 보고, 나와 이렇게 사람이 많은 활기찬 곳에 오니 마음까지 활기차 지더라... 이곳은 서울의 어디처럼 분위기는 같았다. 사람이 모이면 활기차고, 다 똑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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